생각이나
고애경
2010.03.16
조회 20
오늘 동생이 많이 아파서 놀라기도하고 마음이 아프기도했어요.
놀란마음도 달래고 내가 늘 많이 생각하고 있다고 말로는 표현 못하지만
이렇게 음악으로 선물하고 싶네요. 부활의 생각이나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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