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정서임 작가님 안녕하세요??
지금 마~악! 영국에있는 딸에게 전화해서
"유가속에서" 무교동꽃잎을 초대해주신다고 자랑을 했답니다
딸이 저보다 몇배나 더 뛸듯이 기뻐했답니다
지금 출근 준비하느라 바쁘다해서 우선 자랑만 하고 끊었죠,,ㅎㅎ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라이브가있는 수요일 시간이왔군요
이태종님의 "초우" 정말 가슴을 절절하게 스며듭니다
눈이오는 창밖을보며 커피향과함께 이태종님 목소리로
진시몬 "애원"을 신청해봅니다
항상 좋은음악과 행복한 2시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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