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자리
김효숙
2010.03.17
조회 33
3월14일날 큰딸이 주례사없는 결혼식을했습니다 시골어르신들은 어떻게 주례사없이 결혼실을 하냐구 반문하더군요 그런데 막상 주례사 없이 결혼식을 재미나게 하니까 허허 주례사없는 결혼도 괜찮은데....... 다음에는 당신 자식도 주례사없이 한번해보고 싶다고...큰딸 결혼하고나니 딸의 빈자리가 생각이나서 영재님 이제큰일 치르고 나니 한시름놓은것같네요 머리도식힐겸 공개방송 초대권좀 보내주시면 감솨 ^-----------^



신청곡 조옹필의 너의 빈자리

sg워너비 라라라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