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를기다리며
정옥단
2010.03.17
조회 33
아들에게 부탁해서 작으막한 라듸오를 선물받았지요.그 라디오에 이어폰을꽂고 오늘도 어김없이4시에 청계천으로갑니다.복실이도 (개)춤을추지요 ,라듸오만 챙기면 지가먼저알아요 ㅎㅎ청계천을지나 중랑천까지 약8km를 걸으며 가요속으로와 2시간동안 데이트를합니다..겨울엔 얼음덩이하나 로 축구도하고 지금은 냉이캐고있죠..이렇게행복할수없어요..2시간의
행복...유영재씨!감사합니다 이문세씨의 행복한사람 들을수있을까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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