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영재오빠~~!!!
오늘은 날씨만큼이나 우울하고 속상하네요..
몇년을 거래해왔던 거래처가 결제를 하루하루 미루더니 이젠 아예연락도 받질 않고있어여ㅠㅠ
연락에 안된게 두달이 다 됩니다.. 그래서 제가 하루도 빠짐없이 청취하는 가요속으로를 통해 공개수배할려고 합니다..
상호명은 돌미르 입니다,
행사,돌잔치, 백일잔치등 각종행사를 대행하는 회사입니다
키는 중간키에 꼬부랑 컷트파마머리 그리고 피부는 그닥좋치않고..
말씨는 서울말씨에 꽤 성냥한 목소리에 여성입니다
저흰 떡을 납품해주었는데 그야말로 그분들에게는 떡값일텐테...
돌미르 사장님 전화좀 받으세요
제발그렇게는 살지맙시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