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9 고정 마니아 팬입니다.
늘 듣기만 하다가 내 글도 유영재님의 입을 통해
소개된다면 다소 우울한 생활에 즐거움을 줄수 있겠다 싶어 글 남깁니다.
어제 몇명의 지인들에게 전화를 했지요.
4시부터 6시까지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꼭 들어 보라고...
그러면 박수치며 웃을 일이 있을 거라고...
그래서 몇 사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참에 팬도 확보할겸 꼭 음악 틀어주시면 안될까요?
안틀어줘도 고정팬으로 계속 남겠지만요....
꼭 듣고 싶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경서아빠와 선민이아빠 등등 입니다.
신청곡은 귀거래사, 혹은
가버린 친구에게 바치는 노래,
배승희의 내가 꿈꾸는 그곳
중 하나면 족하겠습니다.
기대하겠습니다. 잘생긴 유영재님.
박수치며 환호할 수 있기를...
김락규
201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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