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늘 즐겁고 신나는 방송 고맙습니다.
오늘 (3월 19일 음2월2일)이 아내 강현미의 45번째 생일 입니다.
웃음과 기쁨 보다는 아픔과 서글픈 미소를 더 많이 주면서 살아왔던것
같아서 지금 제마음이 너무도 무겁습니다.
비록 값비싸고 커다란 선물은 못해왔지만, 저를 만나서 맞이하는 생일이 18번째가 되는데요, 미역국은 꼭 제손으로 끓여 받쳤습니다.
이제 퇴근하여 미역 사러 갑니다, 18번째 미역국을 끓이기 위해....
축하해 주세요, 진심으로 축한다고 꼭좀 전해주세요.
아내가 종종 흥얼거리는 노래 신청합니다.
노사연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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