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꼭!봐 주세요...
임덕순
2010.03.18
조회 47
40세 후반 주부 입니다...슬럼프에 빠진 레슬링 선수 아들의 학부형 이구요,요즘 우리 병주 학교 통학시키는 엄마입니다,고2 남자애를 요몇일 택시타구 학교를 데려다 줍니다 영재님...제맘 이해 하실런지요?세상의 모든 엄마들 마음이 다 같겠지요? 내 자식 잘되라구,기도하는맘...아침일찍 학교 쌤께 인수하구 저도 직장 출근 합니다,힘들어도 노력 많이하는 제게 영재님 응원 해주세요;;세상에 속앓이 하는 엄마들 화이팅 입니다~~부디 제 노력에 어긋나지 않게 우리막내 병주야~이젠 너의 자리로 돌아가 힘차게 한번 뛰어보자!!세상의 젤 소중한 내 하나뿐인 보석 병주야,사랑 한다^^영재님,제게 힘이 되어 주세요~저의 유일한 친구 가요속으로 사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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