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로 여행가신 엄마를 그리워하며
윤종애
2010.03.18
조회 48
날씨가 화창하니 하늘나라로 가신지 스무날된 오늘 꽃무지개를 타고 내려오실것만같은 착각을하며 자꾸만 머언 하늘을 올려다보게 되네요 영재님의 푸근한 목소리로 잠시나마 공허하고 쓰린 마음을 위로받고싶네요 중년이된 저도 엄마의 빈 자리가 이렇게 크게 느껴질줄이야 정말몰랐습니다 알맞은 노래 님께서 선택해서 보내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