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교동 꽃잎 당첨 시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병은
2010.03.18
조회 28
영재님! 안녕하세요. 날씨가 쌀쌀합니다.

남편과 같이 보고파서 사연 올린 꽃잎이 당첨되어서, 시간을 내야 된다고 했더니 옆집에 살고계시는 어머님 모시고, 갔다오라고 하네요.(내 마음도 모르고,)

그래서, 마음을 비우고, 친정엄마께 전화드려놓았어요.
엄마! 시간내셔서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으로 오세요..... 했더니 알았다고, 좋아하시네요. 연세가 있으셔도 잘 찾아다니는 친정엄마와 함께 시어머님 두 분을 공연 보여드리려고 생각했어요. 잘했지요! 영재님!

진심으로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 어머님을 보여 드릴거예요 저는 밖에서 기다리다가, 시어머님을 모시고 집에 올 것이구요, 친정어머님은 막내동생을 호출을 시켰어요. 퇴근후에 모시러 나오라구요. 그랬더니 알았다고 하는 착한 막내동생입니다.

두 어머님께, 뜻깊은 추억도 될 것이고, 행복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친정어머님 생신이 3월 31일 이거든요. 정말 잘 되었어요.
두 분 살아계실때 ... 더 잘해드려야 되는데.... 언제나 죄송하고, 못 해드려서 마음이 짠 했었어요. 이번 기회에.... 효도를.....

영재님! 정서임 작가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바쁘게 생활하는 저 이지만 힘을 얻고, 즐겁고, 감사하게 생활하겠읍니다. 행복한 나날들 되세요. ♡ ♡ ♡ ♡ ♡ ♡ ♡ ♡ ♡ ♡ ♡ ♡ ♡ ♡ ♡
제가 요즈음에. 요리학원을 등록해서 열심히 공부하러 다닙니다.
수업은 오후 1시 부터 5시까지 예요 , 수업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MP3 로 들을거예요. 좋은 방송 감사드립니다.

신청곡은요. 추가열의 나같은 것 없는 건가요.
인생은 나에게 술 한잔 사주지 않았다.
이승철의 희야, 나만 바라봐(?)
김광석의 먼지가 되어.
방송 되는 노래는 다 좋지만, 제 신청곡이 나오면 더 기쁘겠지요.!!!! 참 ! 마야의 위풍당당 도 넘 좋더라구요, 이곡으로 들려주심 기분 짱, 피로가 싹! 5시 넘어서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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