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왠쥐~~~~.^^*
박현미
2010.03.19
조회 23
유가속을 기다리다가..갑자기..신랑 한테서 전화가 왔네요..맛있는거 먹으러 가자고..오랜만에 둘만의 데이트를..즐겨 보려구요..하늘은 흐리지만..내마음은 화창한날이네요..뭘할까..뭘입을까..마냥 좋아지는듯 하네요..강화쪽으로..가서 장어도 먹어보고.조금 걸어보며...하루를 마감하렵니다...휴대폰 문자는..몇글자..적지 못해서 이렇게..사연 올립니다..강상준의 괜찮아요..들으며..갈게요..꼭..들려 주세요..오라버니 오늘도 멋진방송 ..목소리 기대하면서...인천서구에서...현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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