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
김수희
2010.03.20
조회 34



가슴에,남는글이라서,올리고싶었습니다!~


@@@ 도시락의 비밀

가끔씩!~ 머리카락이 섞인 도시락을먹는,
중학생이 있었다!~~~~
게다가 심심찮게,모래까지 깨물리는,모양이다!~~~

그런데!~그~학생은 한마디도 짜증을 내지않았다!~~~
머리카락이 있으면 다소곳이 그것을 가려내고,
모래가씹히면,조용히 그것을 뱉어낼뿐 이었다!~~~~

어떤때는 머리카락과 돌을 그냥 삼키는바람에,
한동안 목이메이기도 하였다!~~~
이런일이,있을때마다,교실의 다른아이들은,

그!~학생을 안쓰럽게여기면서도,
위생에,철저하지 못한,학생의 어머니를,비난했다
어쩌면 계모일지도 모른다고까지,생각을했지만,

그런것 같지는 않았다!~~~
교실에는 그~학생과 매우다정하게
지내온,친구가 한명있었다!~~~

하지만 그~친구도 그학생의집을 몰랐다!~~~
그~학생은 한번도 자기집을
구경시켜주지,않았다!~~

이해심이 많은 친구는 아마도 가난해서그럴거야,
하고 조르지 않았다!~~~~
그러다 졸업을 앞두고 두~친구가,

헤어져야할 상황이 되자 ,
그~학생은 친구를 자기집으로 초대했다!~~~~
친구는,그제서야 비로소 모든 의문이,풀릴수

있으리라고 기대하면서 학생의 뒤를 따랐갔다!~~~
언덕길을,한참 오르자
벽이 군데군데 허물어지고

금이간 허술한집이 눈에들어왔다!~
학생은 집에들어서자,
"어머니 친구와 함께 왔어요"!~~~하고 큰소리로 외쳤다!~

그러자,어두운 방안에서,그의 어머니가,
더듬거리며,밖으로나왔다!~~~
"네!~예기 참~많이들었다,정말로 고맙구나"!!~~~

"아!~학생 어머니는 앞을못보는 맹인이었던것이다!~~~
사연의 주인공은 단순히 돌이나머리카락을,
삼키는것이 아니라,

어머니에 대한 아픔과
애처로움을 삼킨겁니다!~~~
"부끄럽지 않습니다!~~~자식이기에~~~어머니 이기에!!~~~~

@@@ 진정한,효에대해 생각해보게하는,
마음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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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미완성

*** 내일이 찾아와도/서울 훼밀리

*** 사랑하고있어요/소리새

*** 영영/나훈아

*** 우리는/송창식

*** 아직도 그대는 내사랑/이은하

*** 꿈의대화/이범용,한명훈

*** 그대발길 머무는곳에/조용필

*** 가은은 참 예쁘다/박강수

*** 사랑해/임수정

*** 가을을 남기고 떠난사람/페티킴 (제가 즐겨부르는노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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