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첫날 과천으로 나들이 가고파유~~~
장 복순
201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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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음악 전성시대 초대권 한번 받아보고 가슴조이며 또 도전해봅니다.^&^신청하고 설래는 마음으로 발표날 기다리며 쓰린 가슴안고 녹방까지 듣어야 마음 푸근해지고 섭한 마음도 사라지기를 어언 5년... 유가속 가족된지 6년이면 중고참은 된듯도한데 오히려 신참들한테 밀려 신청곡도 외면 당하니 뒷방 늙은이가 되어 가는 기분~~작가님과 영재님은 아실려나... 4월 5일은 저희 부부 결혼25주년 기념일이거던요 은혼식 기분 5일 앞당겨 맞을수있게 도와주세요 영재님과 출연 가수들이 너무 보고파요 특히 새신랑 박 상민씨와 박 미경 노 사연등등...아들 숙제하고 있는 컴빼앗아 신청하는데 자꾸 재촉하네요 제발 초대권 좀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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