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어빵아줌마의 특별한 외출
신동식
2010.03.19
조회 29
안녕하세요 유영재씨..
저는 안양중앙시장 노점에서 오후4시만을 기다리며
붕어빵을굽는 상인입니다
노점이다보니 티비없이 하루하루를 라디오를 통해 보낸답니다
그 중 유영재씨의 가요속으로를 애청하는데요...
이번에는 라디오속이 아닌 직접 느끼고 즐기고싶어
컴퓨터를 못하는 제가 장사를 정리하고 돌아와
딸에게 직접부탁을해서 신청을 해봅니다
특별한 외출의 기회가 없는 저로써는
가요속으로를 보러간다는게
커다란 설레임이기도 하고 큰 기대감이기도 하네요..
특별한 외출을 허락해주세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너무나 느끼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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