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서임 작가님!!!
올만에 인사 여쭙니다.
제가 요즘 마니 바쁘다보니 유가속 못들은지도 꽤 여러날 이네요.
주일날만 간신히 듣게 됩니다.
그래서인지 늘~~맘이 배고픈듯 허하네요.
오늘은 그래도 짬을내어 이렇게 컴에 잠깐 앉았네요.
지난해 8월 군입대한 울막내 아들 다솜이가 오늘 22번째 생일을
군대에서 맞게 되었어요.
지난 2월에 작대기 하나 더 달고 일병이 되었습니다.
남들은 벌써 일병 이야? 하는데...저는 참 더디게 느껴집니다.
얼마전에 자기밑으로 후임이 몇명 들어왔다고 좋아라 하더군요.
군대 에서도 조촐하게 생일축하 해주겠지요??
오늘따라 유난히 막내가 보고싶어집니다.
지난주말 통화 할때 미리 추카 해줄걸 깜박 했는데...
이번주에는 훈련이 잡혀있어서 전화 못한다고 했거든요.
막내가 비록 듣진 못해도 영재님 께서 축하 메세지 띄어 주세요.
귀 쫑긋 하고 기다릴께요.
참!!!그리고 늦었지만 감사합니다.
울큰아들 지난번 뮤지컬 여자친구랑 넘~잘보고 데이트 하고 왔답니다.
그날 티켓팅 하고 여자친구 윤아가 제게 전화를 해서 감사하다고
뮤지컬 잘보겠다고 하니까 제기분이 더욱더 좋았습니다.
모두 유가속 덕분 입니다.
영재님!!!
서임 작가님!!!
4월초까지는 제가 거의 결석 할것같아요.
그래도 항상 4시가 되면 이곳에 와있답니다^*^
늘~~건강하시고 행복한 오늘이 매일매일 되시길 빕니다.
신청곡은 에스지워너비의 사랑해
권진원 의 해피버스데이
2 AM 의 죽어도 못보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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