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사가 개이고 청명한 날씨와 더불어
따스한 햇살이 휴일 아침을 기분 UP되게 해주네요.
영재님~!!!
<<<<<<< 목젖이 보이도록 크게 불러봅니다. >>>>>>>
왜냐구요~?...ㅎㅎㅎ
오늘이 경기도 오남리에 사는 친구
"이은자"의 생일이랍니다.
그래서
울영재님의 생생한 목소리로 축하메세지 전해주셨으면 해서죠 뭐~!..ㅎㅎ
참여하진 않아도 뒤에서 묵묵하게
늘,언제나,항상"유가속"을 애청하는 왕애청자랍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청취하고 있을거에요.
제가 깜짝 놀래주려고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답니다.
근무 중에 MP3를 타고 "유가속"에서
행여 제 사연이라도
아니 제 이름이 불려지거나
문자 참여로 인해 핸드폰 뒷번호가 불려지면
전화와서 잘 들었다 하고 늘 인사해주는 친구거든요...헤헤~
지금 우리에게 닥친 어려운 경제에 적응하기 힘들지만
늘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아가는 니가 고맙기만 하다.
지금처럼만 열심히 살자..좋은 날 오겠지란 희망을 안고 말야~!
생일축하한다..은자야~!
기다려...저녁 함께 먹으며 오붓한 시간 보내자~!!!...사랑해~!
(*_*) 당신과 나 = 민해경
(^-^) 넌 할수 있어 = 강산에
(^.~) 화양연화 = 이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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