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러기 아빠
김홍자
2010.03.20
조회 27
황사속에 하늘도 뿌엿고...
친정 엄마생각에 제마음도
뿌엿습니다...
엄마가 좋아하시던 이미자씨에
기러기 아빠 엄마가 흥얼거리시던
노래가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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