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노란날..
김명주
2010.03.20
조회 20
잠시 외출을 하고 돌아오는데
황사가 어찌 심한지 목이 칼칼하네요..
이런날..창벆이 노란..아니 누런빛을 띄는날..
괜시리 울적하네요..
남편은 기분전환으로
맛난거 먹으러가자고하지만..
오늘은 사절이예요..
그저..그냥..
유.가.속 들으며쉬어야겠네요..
근데요..
웅산..
파란새벽..함께 듣는다면
참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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