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사가 심한 토요일 오후..
안형식
2010.03.20
조회 23
여긴 안산의 한 편의점입니다..

아무리 라디오 주파수를 마추려고해도 잡음이 심해서

차에 가서 들을수도 없고 고민하다

컴퓨터가 생각나 부랴부랴 컴터를 매장에 설치하고

레인보우를 다운받고 ..

아 이제야 되네요.. 속이 후련하네요

정말 반갑고요 신청곡은 이용복의 그얼굴의 햇살 "

아님 그냥 음악만 들어도 좋구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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