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눈이 펑펑 내리고 있네요.
이순자
2010.03.22
조회 39


창문을 열고보니, 함박눈이 펑펑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아들녀석은 몸살감기가 걸려서, 학교에서 조퇴를 하고
병원에 다녀온후, 휴식을 취하고 있구요.
어쩌면 마지막 눈이 될지 몰라서, 공원으로 우산을 쓰고 눈구경을
가려고 합니다.
눈이 내리면 왜이리도 행복한지 모르겠네요. 강아지도 아닌데 말이죠.


신청곡---------------이루---흰눈
신청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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