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음악이 있어서 활력소가 되네요.
박규순
2010.03.22
조회 25
삶의 희로애락은 필수적으로 동반되지만 그중에서도 슬픔은 정말 저를
힘들게 하네요. 신은 고통을 감당할 정도로만 주신다지만 저에겐 돌파구를 찿기가 쉽지 않네요. 벌써 2개월이 지나고 이제 한달만 있으면....
노래 신청합니다.
박종호 - 당신만은 못해요.
패티김 - 이별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