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막내 아들이....
김혜자
2010.03.23
조회 27
오늘 통영으로 내려갔어요ㅠ
월래 집은 안양 평촌인데말이죠!!!
아들내미는 신발멀티샵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데..
이번에 통영에서 가게가 오픈한다며 냅다 온픈멤버가 되어 가게 되었답니다!
아침을 꼭 거르지 않고 먹던 아이라..
가슴이 미어지네요....
형이 신던 신발만 물려신었던터라..신발에 애착이 어렸을적부터 많더니..
이젠 안예 신발파는 직업을 가지게 되었지 뭡니까??
어찌보면 짠하고,,어찌보면 지 어렸을적 새 신발갖게되는 소원이 이뤄진것 같기도 하고..어찌되었든..몸건강히 아푸지않고,다치지 않게 일하다
반갑게 만났으면 하네요~

울 아들내미 힘내라고 음악신청해요!!
럼블피쉬-으라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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