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기다리며
오영숙
2010.03.23
조회 22
올해 유난히도 봄을 기다려봄니다 올해로 58세 인 아줌마 입니다 은행에 28 년을 다니다 명퇴 하고 간병인 자원봉사도 하고 그리고 이젠 좀 쉬고 있습니다 무엇을 하며 지낼까 올해 봄을 더욱 빨리 만나고 활기찬 나날을 기대하며 네시 부터 유 가속으로 에 푹빠져 ...... 38년 동안 우정을 지킨 아니 서울 은행에 근무 하셨던 모든분들 건강 하고 행복 하시라고 .... 신청곡은 양희은 노래 한사람 입니다 .(차량 스티커도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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