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마음에~~
애청자
2010.03.23
조회 69
엄청난 경쟁율 뚫고 당첨되신 분들이 부러워요~흑흑
어제 눈물이 어찌나 나던지? 결국 펑펑 울고 말았네요...
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려왔는데 삶의 기쁨이 없어졌어요ㅎㅎ
고향 과천에 오신다길래 저에게도 두구두구 행운이 오나 했는데
미역국을 진하게....다음이란 기회가 오겠지만 서운함 마음이
너무 진해요...
요즘 너무나 힘든일이 있어서 겨우겨우 힘을 내고 있어요
좋은 공연에 힘겨운 마음을 덜어내고 싶었어요~
못보는 마음을 이렇게 보내요
흥겨운 한마당이 되시길 바랍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