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자축하며
박경화
2010.03.23
조회 23

교통사고로 몸이 많이 아픕니다
내일 3월24일 제 생일이고 일주일 후 3월 31일 친정엄마 생신입니다
듣기만 하다가 용기내어 참가합니다
몸이 아프니까 무울하고
건강함이 얼마나 소중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빨리 회복해 일상에 복귀하라고 용기주세요?



적우----기다리겠소
이문세------------광화문연가
이광조--------------나들이
김윤아------------봄날은간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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