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월요일을 기다렸는지 모른답니다.
안녕들 하셔요.
여성회관에(양재반)있어도 마음 온 통 내가 당첨이 됐을까..???됐을까..
넘 궁금하고 설래여서 여섯시를 알리는 땡~엥 소리를 듣고 여성화관
사무실로 달려가서 체면을 무릎쓰고
컴퓨터를 빌려서 확인한 순간~~내 눈을 의심...
과연 믿을수 없어서 나도 몰래 환희의 소리를 질렀더니
주위에서 축하한다. 좋겠다.좋겠다(아무렴 좋지)
그러더군요.
진짜~루 정~말로 넘~ 좋아서 집으로 돌와오는 길 흥분을 가라 앉지
않아서 그만 눈길에 미끄러져 팔목이 조금 삐끗해도 아픈줄몰랐는데
지금도 쬠 아~파요.ㅋㅋㅋ
그래도 좋아요.
저도 행복한 유가속의 공간을 공유 한다는게 어디입니까!!!
처음입니다 이렇게 방송을 통해서 제가 당첨이 되였다는사실이...
감사하고 또 감사 합니다.
저도 초청장을 갖고 당당히 과천 시민회관 문턱을 넘을 수 있다니 ㅎㅎㅎ
아~~빨랑 4월1일 되였으면 하는 바람 입니다.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