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오라버니 짱
강주희
2010.03.24
조회 30
요즘 서른아홉이라는 나이와 세월의 외로움때문에 많이 우울증을 앓고 있었는데 영재 오라버니께서 제사연을 읽어주시니 힘이나여 ...종종 들렀다 갈께여 레인으로는 힘들거 같구 일을 하기에여..
햄으로 종종 들릴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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