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청소를 하기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나 재활용쓰레기도 버리고,그때 퇴근하시는 경비분과 반갑게 인사도 나누고 부지런하게 하루를 시작했어요.
다행히 바깥 공기도 어제보단 포근하더군요.이렇게 조금씩 봄이 왔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지치고 피곤한 오후가 되어도 영재님 목소리 듣고 힘을 얻고 싶어서 게시판에 들어왔어요.
2AM의 죽어도 못보내 신청곡으로 남겨요.오늘은 이태종, 김희진 두 분의 음악도 듣고 하는 귀한 시간이겠군요.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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