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로 참 고맙습니다.
올3월 자치단체에서 컴을배우면서 시작된 유가속의 참여!!!
늘 듣기만했던 수동적인 삶에서 이렇게 함께 참여하고 또다른 기쁨을알게해준 컴쌤과 유가속식구들께 감사해요.
가끔은 남편아닌 애인이있었으면하는 생각을 해본적이있는데,(여기서 애인은 편하게대화할수있는 칭구정도...)이젠 유가속이 저의 애인이된듯하네요....자꾸 들어오고싶고,내 마음을 표현하고싶고,다른 이들의 얘기도 듣고싶구.
정말 요즘 아주신나요..ㅎㅎㅎ
처음올린사연도 소개되고(그날 엄청기뻐 여기저기 자랑함ㅋㅋ),공개방송도 당첨되고,증말 기분 짱이예요.
4월1일이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몇시까지 가야하는지...설레여요.
하여튼 감사해요.
음악도 따로 신청할필요없이 너무나도 나랑 잘맞아요.
아~~그노래도 있었지 하면서 늘 즐거이 들어요.
자주 들어올꺼예요....주책인가....행복하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