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같은 날
박중수
2010.03.25
조회 31



오늘같이 흐린 날에 우리는 음악을 듣곤한다
단지 울적한 마음을 달래려고 음악을 듣는게 아니다

어제의 그 시간도 오늘의 지금도 다 같지 않음과 다름 아닐 것이
며 이러한 감정이 우리들 인간이 지금까지 우리의 바벨탑을 지켜
온 원동력일 것이다. 우리에게 있어 탑이란 우리의 정신의지주요
우리의 근간이 될 것이다.

오늘 우리는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힘을 생각하며 노래를 듣는
다. 한 승 기 의 "탈 돌 이 "

인기 디제이 유영재님의 부드러운 목소리로 멋진 소개 부탁드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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