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서울에..
엎어지면 코^닿을곳에 있으면서도..
일상이~그리 녹녹치 못함으로 만남을 갖지 못했던 친구들!
얼마전..모임을 가지고 수다중에...
몸은 떨어져 있어도 같은시간대에..
같은음악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다는점이..역쉬..넌~내친구야~~ 후 후
영재님!
중년을 지나..이제..지천명에 이르고 보니..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친구들이 그립습니다.
함께 할수 있다는것~
아~이시간대에.. 친구도 이방송을 듣고 있겠구나 하는 친밀감!
아시죠~~~??!!
며칠전 `모임에서 노래방에서 지긋이 눈을 감고 이노래를 불러주던 친구의 모습을 생각하며 음악 신청해 보네요.
오랜만에 왔다고 모른척 안하실거지요~? (애교버전)♬
친구야~ 듣고 있지~? 남은시간도 늘~함께 하는 친구가 되었으면 한다.
늘~푸른소나무와같은 병풍으로 너에게 프로포즈한다..(쑥스러움)
# 박정식 ~ 천년 바위 #
# 김수철 ~ 내일 #
# 박화요비 ~ 어떤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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