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님과 친정어머님을 모시고.무교동 꽃잎 잘 보고 왔읍니다. 감사합니다.
임병은
2010.03.25
조회 50

영재님! 어제는 날씨도 화창하고, 넘 즐거운 날이었읍니다.

공연장 근처에가서 저녁도먹고, 공연장에서 사진도 찍고......

뮤지컬 콘서트 꽃잎은 ....

1970년대 명동 쉘브르를 돌아 무교동에 꽃잎 이라는 라이브 레스토랑 꽃

잎을 운영하셨던 천재가수 김정호님과 개그맨 전유성님, DJ를 보셨던 김

학래님의 추억이 있고, 통키타 가수분들의 메카였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의 무교동 꽃잎은 젊음을 불태웠고, 통키타하나만으로도, 즐

겁고 , 힘들었던 시절과 함께 음악이 있어서 좋으셨다고 하시는 그때

그시절의 가수분들은 최백호님! 사월과오월! 이동원님! 사랑과 평

화! 소리새! 송창식님! 또 테너 김현동님과 함춘호님!

뮤지컬의 추억은 짧은 미니스커트, 장발단속, 통금시간을 추억시켜주

었읍니다.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읍니다.


너무너무 감사했읍니다.


신청곡....... 김정호 님의 하얀나비 듣고파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