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교동 꽃잎 잘보고 왔습니다.^^
진숙이
2010.03.24
조회 37
손꼽아 기다리던 오늘, 드디어 무교동 꽃잎을 봤어요.
내 젊은날 즐겨듣던 노래들을 부른 그분들을 보고
예전 노래도 듣고 열심히 따라부르고 박수도 많이치고
직장 동료와 아주 즐거운 나들이 었답니다.
중년의 추억을 맛보러온분들이 정말 많았어요.
이층에서 보는데 거리가있어 자세히는 못봤지만
그래도 화면에 잘 나오시니 잘봤어요~
이렇게 즐거운 추억속을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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