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동생아~
신혜련
2010.03.24
조회 19
유영재님 목소리에 힘이 넘쳐 나듯이 저도 홧팅 할래여,,,
토요일날 사랑하는 동생 바람 맞췄다고 동생이 삐졌는데..
어찌 해야 하나여`
친구가 갑자 스레 일이 생기는바람에...ㅎㅎ
저 나이 쯤돼면 동생 보단 친구가 더 좋은가 봐여`(동생 들으면 안돼는데)ㅎㅎ
성수 아빠 나라 엄마`토요일날 산에 가자,
누나가 올케가`사과 하는뜻으로.....
산에서 내려 오는길에 맛난거 쏠게~~~~~
누나가 동생 많이 사랑하는거 알쥐?
오늘도 힘찬 하루 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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