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생음시대*에 초대권을 신청했었어요 근데 당첨이 된거예요-
물론 이런 편지글은 50 인생에 처음 이었구요.
이렇게 기쁠수가....... 5년전에 cbs 회원으로 가입해보구는
그간 너무 격조했었지요 유가속 중독자 이지만 듣기만 하던 내가
친구의 간절한 부탁으로 사연을 보내고, 초대 받고.....
이런 계기로 가끔은 홈피로 방문도 해 보겠습니다.
특히 감사드림은 조용필씨의 곡을 거의 매일 듣게 해 주심입니다.
cd , 카셋트로도 감상 할수 있지만 전파로 들을때는 운전중이라도
피로가 풀릴 만큼 행복하답니다. 이런 행복은 쭈---욱 누려도 될줄
믿습니다. 또한 영재님의 구수함과 세련미가 적절히 뒤섞인 그 멘트는
듣는 우리 모두에게 정겨움으로 다가옵니다. 그래서인지 나와는 전혀
연고도 없는 원주 사람에게 무조건 호의도 베풀고 싶다니까요
암튼 지금 처럼 매일 매일 영재님을 만나렵니다. 변함없이, 더욱
건강한 음성으로 우리와 함께 멋지고 행복한 인생 만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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