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결혼기념일입니다
이진복
2010.03.26
조회 18
애딸린 홀아비에게 시집와 맘고생 몸고생한 아내를 위해 신청합니다
아내가 현직영어교사인데 올해 뜻이 있어서 태릉에서 숙명여대로 공부하러다니고 늦둥이 초딩3학년 챙기느라 저녁늦게까지 아들공부 본인 공부 집안일 힘들어하고 있는데 영재님이 힘좀 불어넣어 주세요 저는 아내를 위해 낼 놀토고 해서 워커힐에서 깜짝이벤트를 준비했답니다 ㅎㅎ 저희어렵게 결혼해서 꿈이뤄가면서 잘살고있답니다 주일이면 예배보고 늘말씀문자보내는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 가득하답니다 사랑하고 소중하다고 방송으로 전해주세요
PS. 함께들으려면 퇴근 후 5시경이 좋을 것 같은데 가능한지요 소개는 되는건지요 신청곡 까먹었네요 '그런사람없습니다'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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