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고 미안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김용필
2010.03.29
조회 26

오랜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는 너무 많은걸 혼자 감당하면서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힘겨워 하는 친구에게 따뜻한 한마디 제대로 해 주지 못하고

나는 다른 사람과 달리 뭐든 다 들어 줄 수 있고 다 이해 할 수

있는것처럼 너무 주제 넘는 말과 행동을 해 버렸어요....

너무 미안한 마음에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아 이렇게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친구야 정말 미안해...나에 경솔함을 용서해 주었으면 좋겠어...

친구의 컬러링에 등록되어 있는 노래 간절히 신청합니다..
가수 : 브리즈
제목 : 뭐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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