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딸 노수경 4월2일 23번째 생일 축하해주세요!!
노순우
2010.03.30
조회 38
23년동안 속한번 안썩이고 올해 대학졸업과 동시에 좋은 직장입사해 멋진 숙녀로 잘 자라준 딸에게 아빠가 고마움을 전하며...수경아! 다리 살 뺀다구 고속터미널에서 개포동까지 걸어올때마다..ㅋ.. 아빤 늘 걱정스러우면서도 네 의지에 더 듬직함을 느끼곤한단다....직장생활하느라 피곤할터인데도 주일마다 꼭꼭 교회 잘다니며 신앙생활하는 예쁜 우리딸 생일 축하해주셔요!! 신청곡..이승철의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유영재님 건강하시고 늘 좋은 음악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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