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이 같은 울 어머니와 나
조현익
2010.03.30
조회 27
오늘은 엄마와 저의 생일입니다^^ 하지만 너무도 안타까운 사건이 많은 이때 생일타령?이 송구스럽습니다 하지만 엄마의 생신은 축하해드리고 싶네요 지난 주말에 식구들 모여 식사는 했지만...힘들게하는 남편밑에서 사남매 키우시느라고 엄청 고생하신 한갑순여사님! 생신 축하드리구요 건강하게 오래사세요~ 저의 생일도 축하해주세요~ 신청곡 엄마가 좋아하시는 김부자의 갑순이와 갑돌이(힘들겠죠^^)아님 강성준의 괜찮아요 듣고싶어요~ 그리고 다시한번 천안함 실종자의 무사귀환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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