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힘들다고 난리들인데...
전에는 뭐가 그리들 힘든걸까...나하고는 상관없는 일들로 생각했는데
요즘은 아 이래서 이런것들이 힘들다는 것이구나를 아주 뼈져리게 느끼는 시간들입니다.
요즘 많이 지쳤는데 시골에 있는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네요 중학교 동문 체육대회가 있으니 꼭 시간내서 내려오라고요...이런얘기 저런얘기 나누고 내려가겠다는 약속을 하고나니 아 나에게 이런게 있었구나 오래된 친구들 만나 운동장에서 뛰어놀 생각을 하니 힘들기만 했던 마음에 흥분이라는것이 찾아오네요....
유영재님 좋은방송 잘 듣고 있습니다.
신청곡 : 이미숙, 백영규의 그리운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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