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정서임님 안녕하세요
어제는 집에오는길에 엠피쓰리로 유가속을 들으며오는데
터널이많아 잡음이 심했지만 영재님의 목소리로 제문자를 읽어주시니
너무 감동이었고 설레이었죠
근데 MMS는 안되는게 아쉽더군요
전에문자보낼때 #9390을 *9390으로 잘못보냈죠..ㅎㅎ
이제곧 라이브시간이 되어가네요
내일 성공적인 생음악 전성시대이길 바라면서...
박정심
201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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