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별따기보다 어렵다는 티켓을 경희님과 저는
해냈네요^^ 제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어쩜~~
하나하나 기억 하셔서 글로 옮기 셨나요?? ^^*
전 아직도 꿈속을 해매이는 기분 입니다^^
너무 즐거웠구요 행복 했어요^^
그나마 전 2시에 도착 했는데도 1층의 맨~뒷자석에
있었네요^^ 어제의 상황으로 보아선 우리란 표현이
맞을것 같아요^^
우린 정말 한마음이 되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는데
함께못한 남은님들 때문에 조금은 송구 하네요...
다음번엔 꼬~옥 모두가 당첨 되셔서 함께 했으면
좋겠네요^^ 어제의 기분이 오늘도 내일도 이어지시길~~
Re: 과천에서의 봄 밤 콘서트~
장동미
201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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