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침개와 막걸리
신희자
2010.04.01
조회 32
비오는 오후 오늘은 아이들 아빠 일하는 거래처에 김치 부침개와 막걸리를 사서 보내주었습니다. 다들 맛있다고 난리들이라네요. 정작 본인은 하나도 못먹고 다니네요. 오늘 일끝나고 들어오면 막걸리에 부침개하나 맛있게 해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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