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제는 너무 멋진 콘서트였습니다
집사람도 너무 좋아했어요.
결혼생활 20년 중에서 집사람이 그렇게 즐거워하는 모습은 정말
처음 처음 보았습니다.
남편으로서 반성도 많이 했습니다.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당첨되고 싶어요(로또 보다 더 좋습니다)
작가님 그리고 유영재 형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장가는 가세요......
비오는 봄날에
중년의 조금은 수줍은 열정과 박수.....
유영재 형의 여유있고 조금은 촌스런 유머와 춤이....
잘 조화된 소통의 하루였습니다
천안함의 수병들이 모두 생존하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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