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들을수있다면 정말이지 행복할거에요
김흥준
2010.04.02
조회 53
제가 유영재에 가요속으로를 안뒤로 모방송의 채널을 밀어내고 당당히 제차의 고정 채널로 맞춘지 벌서1년이 훌떡 지났군요 ..정말이지 어쩌면 제 취향을 잘아시구 선곡하시는지 하루중의 오후 간을 운전으로 거의보내는 저로선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실겁니다. 그러던 중 3월말 일요일에 어딜 다녀 오면서 듣던중 라디오를 켜니 음색이 너무 고운 가수의 애절한 노래가 들리는데 마침 끝나더군요 .. 그래서 집에오자 마자 인터넷에 매달려 기억나는 가사를 검색하던중에 그 미성의 가수가 박강수에 "제발" 이란걸알게되었지만 무료듣기로 찾아보니 도저히 안돼서 급한마음에 유료로 한곡을 받고보니 그마저도 벨소리라 한소절만 나오더라구요 ..ㅋㅋㅋ 이제 한살 한살 더먹으니 컴퓨터도 절 외면하네요 ㅠ.ㅠ. -저좀 봐서 다시좀 들려주면 안될까용...서울에서 찌질 컴맨이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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