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두 남편과 함께 하기로 했었는데..일본에서 갑자기
손님이 오셔서리~ ㅎㅎ 지인분과 함께 했는데요^^
너무 행복했다고 말씀 하셔서 덩달아 제 어깨가
넓고 힘이좀 들어 갔어요^^ 행복 하셨죠!!
저두요^^ 넘 좋았는데 달리 표현하는 것보다 그느낌
그대로를 오래도록 간직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는...^^*
영재님 넘 멋있었죠!! 글고 서임작가님도 넘 이쁘더라구요^^
행복한 시간에 동행 했었다는게 왠지 가까이에 있는 기분 이네요..
우리 이다음에 또 기회오면 손 번쩍 들어서 아는척 해볼까요^^
행복한 시간 이어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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