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탄 전성시대 함께하면서...
이홍복
2010.04.02
조회 87
추적추적 봄비를 맞으며 과천시민회관으로 설렘을 안고 2시반쯤
도착했는데 벌써 1층은 완석이라네요 ㅠㅠ
할수없이 2층 앞줄로 좌석권을 교부하고 7시반이 되길 하염없이
기달렸습니다... 칭구와 함께 새로운 추억의 한페이지를 만들
작정을 단단히 하고 저녁을 한우등심으로 먹고서 말이죠~~
힘이 있어야 소리도 지르고 춤도 출수있다해서 고기로 배를 든든히
채웠지요 ㅋㅋㅋㅋ깔끔하고 말쑥한 차림으로 나오신 영재오빠의
등장은 저의 가슴을 잠깐 멈추게 하더구만요 ㅎㅎㅎ
박상민 박남정 노사연 박미경 소리새 등등의 가수분들이 등장
할때마다 얼마나 소리를 질렀던지 지금 목소리가 나오질않네요 ㅠㅠ
4월의 첫날~~영원히 가슴속에 간직할 나만의 추억이 생겨서 넘
좋구요~~유가속 관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참 행운이 겹쳐서 표고버섯 선물도 더불어 받는 아주 대박나는
38탄전성시대라는걸 강조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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