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밤의 열기속으로..
박병연
2010.04.02
조회 62
유영재님, 장서임 작가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봄밤의 잊지못할 추억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자리에 앉으려고,1시간 30분 줄선것 너무 잘했어요.
이태종씨의 첫번째 무대는 ,호소력의 목소리가 장내를 압도하고,
김희진씨의 맑고 고운 음색은 너무 아름다운 소리였습니다.
섹시, 열정 파워풀한 목소리의 정수라씨..
정말 ,관중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갔어요.
항상 즐겨듣는 소리새의 "그대그리고나"
통키타의 라이브의 극치였고,
박남정씨의 춤실력은 요즘 신세대보다도 ,본인의 생각으론
최고 였습니다.
박상민씨와 유영재님의 무대는 과천 시민회관 대극장을
날려버릴것같은 함성...
**근데요, 영재님 춤추는 모습 너무 귀여웠습니다.
노래방에서부르는, 유일하게 부르는 "만남 "
모두가 한마음으로 만들고..
***나이를 어디로먹었는지,..가창력, 춤, 섹시미,,
"민들레홀씨되어" 옛시절을 떠오르게하고,
정말 박미경씨는 대한민국의 디바 입니다.
이감정이 석달열흘은 갈것 같습니다.
간간이 DJ 유 의 유머는 너무배꼽을 잡게하고..
**흰색 자켓의 회색바지 ,셔츠 ,샤프한 모습이 봄날의 싱그러움이었습니다.
검은색정장...그대는 멋쟁이!!
이모든것이 앞자리에 앉은 보람이지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요즈음같이 별재미없는 제게 활력소를 주셨습니다.
신청곡은 어제 들었던 곡 또 듣고 싶은데,좀 그렇지요..
다음에도 이런 행운을 바라고 싶습니다..
너무 많은걸기대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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