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감사합니다.43년만에처음으로큰웃음과행복을느낀콘서트
김성분
2010.04.02
조회 67
4시 정각이면 진솔한 멘트와 좋은 편안한 음악들 멋진 소리만 듣다가
어제 직접가서 진행하시는 모습을 보니 더 멋있게 느껴지고
행복하고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좌. 우 사이드 2층 분들께 배려해주시는 것
역시 다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콘서트를 다녀와서 유영재님의 영원한 아주
영원한 펜이 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올해 들어 정말로 기쁜일이 없었는데
유영재님의 콘서트를 보고 와서
행복이라는 것은 자기가 주어진 환경에서
즐길 줄 아는 것이구나 생각했습니다.
저에게 행복한 시간을 가질수 있게 해준
유영재 오빠, 콘서트 준비하시느냐고 고생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나만 좋은 프로라고 알고 있었는데
너무나도 많은 분들이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참 내년에도 초대권 미리 부탁드립니다.(선예약합니다.)
원래는 신랑하고 가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되서 친구랑 같이 갔거든요
친구가 저한테 "성분아 고맙다"고
하는데 제가 "너 친구 잘 뒀지"하고
어깨에 힘 많이 주고 큰소리 뻥뻥 쳤습니다
그게 다 유영재 오빠 덕분인거 같아요!
많은 이들의 로망이니 만큼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음악 너무 감사합니다.
참 어제 1시에 조퇴하고 보러 갔어요

신청곡 : 김종찬 - 어디로 가야하나 험한 세상
단 하루를 살아도 나는 편하고 싶어

(제목이 생각이 안나서 산다는 것?)
오늘 꼭 청취 할거니까 꼭 틀어 주세요
처음으로 신청곡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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