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과천시민회관에서의 생음악전성시대 38탄 시간은
오랫만에 느껴보는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유영재님이 많이 핸섬하시더군요.^_^
노래로 많은이들의 가슴에 감동을 안겨주는
출연가수들의 뜨거운 열정을 느꼈고,
이에 못지않은 유가속 패밀리들의 한마음을 보았답니다.
아마도 4월2일 오늘은 유가속 진행하는 시간에는
이태리로 향하는 비행기안에 있어서
방송을 들을 수 없지만
8박9일로 가는 이태리 스케치전에서
몸과 마음안에 좋은추억들 담아오려고 합니다.
어제 출연한 소리새의
꽃이 피는 날에는 노래가사가 참 마음에 와 닿더군요.
제가 그린 유채꽃으로 인사드리며 ...
시흥에서 복연금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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